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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닉스 이천 청주 고민입니다

jjay123456789

작년에는 1지망 2지망이 됬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나눠서 뽑네요 제 직무경험이 mos 반도체 제작 실습정도 인데 학점이 낮아서 컷이 낮다는 청주로 쓸지, 티오가 많다는 이천으로 쓸지 고민입니다. 제가 최근 청주가 신규라인은 hbm으로 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는 nand 기반인데 제가 nand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하이닉스 양산기술이 공정+설비라 들었는데 그럼 자소서쓸때 공정 관점으로 쓰나요 설비관점으로 쓰나요? 삼전은 설비 최적화 이런 경험 같을걸 썼는데 하이닉스는 어떤 경험을 넣어야하는지 고민이네요.


2026.03.21

답변 2

  • 바보아니에요SK 키파운드리
    코대리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이전에는 이천 dram, 청주 nand 였으나 요새 hbm 이후로는 구분이 모호해졌습니다. 또한 티오/컷트에 대해서는 오피셜로 알려진 바 없으나 이천에 미기연이 위치하여 고학벌, 고학력 많아 보이는 것도 한몫하는 듯 합니다. 티오는 예상할 수 없기에 소신지원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공정+장비를 둘 다 하는건 아니고 공정엔지니어, 장비엔지니어로 나뉘어집니다. 따라서 어느 쪽을 타겟해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1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천과 청주 선택은 난이도보다 직무 핏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 양산기술은 공정과 설비를 함께 보는 직무라 특정 공정 지식보다 문제 해결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MOS 실습 경험이면 NAND를 몰라도 충분히 확장 가능합니다. 자소서는 공정과 설비를 분리하지 말고 공정 조건 변화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분석하고 설비나 조건을 조정해 해결했는지 흐름으로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 공정 이해보다 수율 개선과 트러블슈팅 관점이 중요합니다. 이천은 티오가 많아 기회가 넓고 청주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낮을 수 있지만 최근 HBM 확대 흐름을 고려하면 큰 차이는 아닙니다. 결국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지역이 아니라 경험을 어떻게 직무에 연결하느냐입니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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